2011년 11월 14일 월요일

김소행, [삼한습유] 꼭 읽어봐야 할 책..

1814년(순조14년) 김소행이라는 서자 출신이 쓴 [삼한습유]... 소제목은 [의열녀전], [향랑전]이라고 되어 있다.
판타지 형태의 소설이라는데....
숙종 때 실제 자살한 향랑이라는 여인의 이야기를 소설로 쓴 것인데...
음... 완역된 번역본은 지금 절판되었고.. 도서관에서 구해 읽어야 겠네...

>>하늘..

dumystar.blogspot.com 시작...

뭐야.. 시작이라니깐..